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
어느덧 70여년, 오늘날 먹자골목과 아리랑거리, 젊음의 거리, 구제골목과 함께 부산의 관광상품으로 자리한 이곳은 한국 근현대사의 숱한 사연을 담은 시장입니다.
체험하고 즐기고 놀 수 있는 복함 놀이의 장
국제시장내의 609공간은 문화공연뿐 아니라 추억의 교복체험, 추억의 전시회등의 포조존들에서 다양한 놀거리들을 체험하며 새로운 놀거리 공간으로 재창출 되고 있습니다.
[히스토리]
1945년 광복이 되자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전시 물자를 팔아 돈을 챙기기 위해 국제시장 자리를 장터로 삼으면서 시장이 형성되었다. 한국전쟁 후 피난민들이 장사를 하며 활기를 띠었고, 미국의 군용물자와 함께 부산항으로 밀수입된 온갖 상품들이 이곳을 통해 전국으로 공급되었다.
이른바 도떼기 시장이 바로 국제시장이었다. 기계 공구. 전기전자류. 주방기구, 의류가 주요품목인 도.소매 시장으로 1~6공구로 나누어져 있고, 미로처럼 얽힌 골목에 식용품농수축산품. 공상품 점포들이 들어서 있다.
주소 : 부산 중구 신창동4가